전사자 유해 송환식서 쓴 'USA 모자'…알고 보니 트럼프 기업이 파는 55달러 굿즈 가게 시설 망가졌는데 '화 대신 걱정'…사장 배려에 작업자 18명 '단체 식사' 보답 "본인 사진 붙은 경고문 보고도 훔쳐가"…배달기사 위장 절도에 자영업자 '분통' '락스 논란' 용산구 횟집 사장 "진심 사과…매장 위생 철저 관리" '4개월 아기 사망' 친모 직업에 경악…"더 끔찍한 장면 있었다"